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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시행에 따른 해외자산 세무관리 세미나 개최 안내 (10/6)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시행에 따른 해외자산 세무관리"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5. 9. 1. "미신고 역쇠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시행"에 대한 정부 담화문 전격 발표에 따라 해외에서 자산을 운용하는 기업 및 자산가들이 실무적으로 당면하는 현안과 이슈 사항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세무관리에 대한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 주요 기업의 세무책임자 및 자산관리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14:00~17:30
  • 장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8층 대회의실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
    (교통: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 약도 확인)

행사 개요

참가신청은 E-mail을 이용해 가능하며, 행사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세미나 준비팀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부득이 사전에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참석하실 수 있으며 조기에 접수가 마감될 수 있사오니 미리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신청: deloitteanjin_kr@deloitte.com 으로 '참석자 성함, 회사명, 부서, 직급, 연락처'를 기재하여 신청
  • 세미나 준비팀: 이은화 과장 (02-6676-2383)

참가 신청 및 문의사항

2015. 9. 1. 미신고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제38조 "자진신고에 대한 특례" 조항에 따라 한시적으로(2015.10.01. ~ 2016.03.31.) 과거 국제거래 및 국외에서 발생한 소득과 해외 소재 재산에 대한 자진신고를 허용하여 자기 시정기회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자진신고기한 내에 신고 및 세액을 납부한 자에 대해서는 과거 신고의무 위반과 세금 미납에 대한 세법 및 외국환거래법상 가산세(미납부가산세 제외), 과태료 등을 면제하고 조세포탈, 외국환 거래 신고의무 위반, 국외재산도피 등의 범죄에 대해 최대한 형사상 관용을 제공한다는 내용으로서, 외국과의 조세정보교환이 본격화되기 전에 한시적으로 단 한번의 자기시정 기회를 부여하는데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이번에 시행되는 자진신고제도의 주요 내용 및 그 시사점과 대응방안을 설명하고, 해외자산의 전반적 세무관리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요 진행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간

내용

2:00

개회사

2:10

미국의 해외금융자산 신고제도 운용 현황 및 시사점

3:00

미신고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4:00

해외자산에 대한 세무관리

5:00

질의응답

5:30

폐회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교재는 당일 현장에서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주차비는 참가자 부담이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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