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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똑똑하게 살기 -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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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유비쿼터스’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가 “남용” 되던 시대가 있었다. 수많은 도시들이 ‘U-City’ 사업을 내걸고 국민들에게 스마트한 삶을 약속했으나, 누구에게나 자랑할 만한 사례를 남기지 못했다.

당시 주요 과제 중 하나가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미터기로 대변된 합리적 전기 사용과 전기세 부과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정치적, 정책적 이해관계로 인한 원인들을 떠나, 스마트한 삶의 요건에 비해 기술력에서도 부족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모바일 환경의 완성, 폭발적인 IoT기술 적용의 증가 등은 진정한 스마트 시티를 구현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준비를 다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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